Browse

리마-브라질리아 축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두란, 프란시스코; 김희순
Issue Date
2011-07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3, pp. 143-156
Keywords
통합지정학무역기업브라질페루
Abstract
기존의 분석에서는 브라질리아-부에노스아이레스 축 혹은 브라질리아-카라카스 축 정도가 거론되고 있지만 이 지역에서 또 다른 주요 축이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언급은 아직 미진한 편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민간 경제 주체들과 양국의 정부간의 협업하에 대서양과 태평양 사이의 교통로가 연결되고 있는 브라질리아-리마 축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브라질에게 있어 이 축은 브라질 기업들이 페루의 시장을 확대하고 태평양 쪽으로의 수출을 보호하는 기회로 작용하고, 페루에게는 최근 자국 내에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칠레 자본에 대한 견제로서 작용할 수 있으며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로서 작용한다. 결론적으로 이는 양국 간의 기업들의 이익과 지정학적 목적을 결부시

키고자 하는 통합 프로젝트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922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11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