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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진(六鎭) 방언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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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넬리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Citation
비교문화연구, Vol.11 No.2, pp. 245-254
Description
이 글은 비교문화연구소 29회 (1997년) 집담회 발표자료임.
Abstract
구소련에 살고 있는 고레 사람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외국인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고레 사람에 관한 최초의 논문은 1974년에 한국어로 강주진에 의해서 발표되었고, 1984년에는 고송무 교수의 논문이 나왔다. 나중에 이 책은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되었다. 그 이전에도

여러 언어로 고레 사람에 대한 개개의 논문이 나온 것이 있었다.

그러나 페레스트로이카와 더불어 국경이 개방되면서 고레 사람과 고레 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 후 구소련과 외국에서도 많은 논저가 나왔다. 소련에서 러시아어로 출판된 가장 유명한 논저만을 본다면 게오르기 강이 1995년에 쓴 ‘카자흐스탄의 고레 사람에 대하여’, 보리스 박이 1993년에 쓴 ‘제정 러시아에 있어서의 고레 사람’ 등이 있다. 이러한 논문들은 이주 자체, 이주의 자유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의 고레 사람의 적응을 쓴 글이다.
ISSN
1226-0568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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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Cultural Studies(비교문화연구소)비교문화연구비교문화연구 vol.11 no.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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