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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과학기술용어의 표준화 방안에 관한 나의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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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지제근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Citation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1, pp. 95-102
Abstract
조국 광복과 더불어 거의 모든 문화와 과학을 새로 시작한 우리나라의 경우 전문용어의 빈곤은 불가피한 현상이었다. 이러한 현상은 과학기술분야의 전문용어에서 특히 두드러졌음은 그 용어의 절대 다수가 서양용어에서 유래하였기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는 그동안 용어와 관련한 여러 가지 시행착오와 혼란을 겪어야 했고 혼란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그 혼란의 중심에는 용어의 표준화 부재가 자리 잡고 있다. 본인은 이와 같은 사실에 입각하여 우리나라 과학기술용어 생성의 역사적 배경과 현실 그리고 앞으로 표준화 되어야 할 당위성과 그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몇 가지 제언을 하려한다.
ISSN
2005-052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9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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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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