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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졸라의 삶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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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홍승찬
Issue Date
201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2, pp. 38-47
Abstract
탱고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유럽과 미국을 거쳐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매혹적인 춤입니다. 볼룸댄스를 배우게 되면서 왈츠로 시작해서 탱고로 끝나기 마련이지요.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탱고하면 춤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당연하지만 오늘날 탱고음악은 클래식 음악 무대에서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탱고가 이처럼 클래식 음악의 영역으로까지 뻗어가게 된 것은 전적으로 아스토르 피아졸라(Astor Piazzolla)의 덕분입니다. 그리고 그가 개척한 ‘누에보 탕고(nuevo tango), 즉 ’새로운 탱고‘야말로 거듭되는 고난과 거센 역경에도 절대로 굽히거나 좌절하지 않고 끝내 싸워서 이긴 위대한 투쟁의 결실입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21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2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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