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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내쉬의 <마야인의 이상향 : 전지구화 시대의 자율성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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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명혜
Issue Date
201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2, pp. 64-78
Abstract
포폴 부(Popol vuh)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마야 조상들은 […]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볼 수 있고 또한 알 수 있었다.” 그러니 그들이 세상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한계는 자신들의 한계가 아니라 세상 자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들이었다. 그러나 마야 신들은 자신들의 환영에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거울 표면에 숨을 뿜어대면서 자신들의 창조물들을 감추어버렸다. 그들의 환영은 흔들렸고, 그들은 이제 가까이에 있는 것들만 명확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로부터 마야 조상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찾아내고자 하는 탐색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22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2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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