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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국 생활 : 문화와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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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후안 프란체스코; 신찬용
Issue Date
201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2, pp. 81-84
Abstract
내 나라와 전혀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모든 면에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쉽지는 않겠지만 먼저 그 나라의 언어를 습득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언어를 정복하기 이전에 낯선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는 일과 내가 왜, 무엇을 위해서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한 목표를 세우는 게 필요하다. 낯선 외국어를 가지고 대화를 하고픈 욕구역시 반드시 분명한 목표가 동반돼야 한다.

외국어 하나 배우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를 성취함으로써 나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흔히 낯선 외국어를 처음 배우면서 부딪히는 어려움 때문에 미리 자포자기 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목표가 없고 동기부여가 안 돼있기 때문에 바라는 결과를 당연히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아울러 그곳의 생활양식과 문화, 역사, 종교 등을 배우기 위해 계획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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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2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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