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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베스와 라틴아메리카의 사회주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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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로저 버바흐; 최은경
Issue Date
2013-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3, pp. 4-9
Description
2013년 3월 6일자 (The Progressive)에 게재된 글임.

http://globalalternatives.org/node/128
Abstract
우고 차베스는 현대 라틴아메리카 역사상 그 어떤 지도자보다 국제무대에서 이목을 끌었던 사람으로 국가와 국민이 평등한 관계여야 한다는 세계관을 주창했다.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이 아메리카 대륙 전체 즉, 북극에서부터 남쪽 티에라 데 푸에고에 이르는 미주대륙을 자유무역지대로 만들려고 시도했던 2001년 4월,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제3차 미주정상회담에서부터 차베스는 세계적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내가 처음 본 차베스는 따뜻하고 카리스마로 넘치는 인물로, 부시의 우쭐대며 건방진 태도와 강렬한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참가한 34개국 정상 중에 오직 차베스만이 2005년까지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촉구하는 선언에 동의하지 않았다. 차베스의 입장은, 정상들이 지지하는 신자유주의라는 경제정책과 자유무역협정의 파괴적인 영향에 대해 항의하고 있는 5만 명이 넘는 오타와 시위대의 주장과 일치하였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55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3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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