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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발견 500주년을 앞둔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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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여승철
Issue Date
2013-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3, pp. 25-31
Abstract
파나마는 서북쪽으로 코스타리카, 남동쪽으로는 콜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미지역 최남단에 위치한 열대지방의 나라다. 영토 면적이 총 75,420㎢으로 남한면적에서 전라도(20,150㎢)를 뺀 정도의 크기이며, 인구는 약 350만 명(2011년 기준)에 불과하다. 인종구성은 조금 복잡하다. 인디오와 백인의 혼혈인 메스티소(mestizo), 흑인과 백인의 혼혈인 물라토(mulato)가 전체 인구의 약 60%에 육박하며, 흑인) 13%, 백인11%, 인디오 10%, 중국계 5%, 기타 1%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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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3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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