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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렝게: 민속음악으로서 기원과 진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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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승희
Issue Date
2013-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3, pp. 108-118
Abstract
스페인어권 아메리카의 많은 나라에서는 식민화 과정을 통해서 유럽과 원주민 문화가 섞이고 거기에 아프리카 리듬까지 가미되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민속 음악과 춤이 만들어졌다. 이를 크게 나눠 본다면 유럽에서 기원한 커플 춤에 스페인의 색채가 강하게 들어간 장르가 있고, 아프리카의 영향을 받아 타악기 사용과 패턴화되지않는 자유로운 춤을 추는 장르가 있다. 전자는 페루의 마리네라, 칠레의 쿠에카, 멕시코의 하라베 등이고, 후자는 우루과이의 칸돔베, 베네수엘라의 탐보르 등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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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3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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