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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쓰기의 세 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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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용우
Issue Date
2006-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12(2006):26-28
Keywords
솔직하게꼼꼼하게용기있게
Abstract
대학에 올라와서야 완결된 형태의 글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써보게 된 나는, 해가 거듭될수록 그 정도를 더해가는 어떤 역설 때문에 힘들어했다. 더 많이 배우고 느낄수록, 글쓰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글을 쓰거나 읽은 경험이 쌓임에 따라 자기 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했다. 하지만 새롭게 알게 된 것을 글로 표현하려 했을 때에도 내가 이전과 똑같은 말만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꽤나 당혹스러웠다. 그러니까 기대치고 뭐고 글쓰기 자체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ctl.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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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12호 (2006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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