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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태평양동맹 옵서버 가입, 의의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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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유영식
Issue Date
2013-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5, pp. 4-8
Abstract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개방된 경제협력체로 평가받는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 등 4개국을 중심으로 하는 태평양동맹

(Pacific Alliance)에 한국이 옵서버 국가로 가입하였다. 우리나라는 태평양동맹 의장국을 수임하고 있는 콜롬비아로부터 7월 15일자 외교공한을 통해 옵서버 국가로 가입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통보 받았다. 지난 6월 29일과 30일 양일 간 콜롬비아 비야 데 레이바에서 개최된 태평양동맹 외교·통상장관회의에서 한국을 비롯하여 터키, 중국, 미국 등 4개국의 옵서버 국가 가입신청이 수락되었다. 이로써 태평양동맹의 옵서버 국가는 기존 16개국(코스타리카, 파나마, 캐나다, 우루과이,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 과테말라, 일본, 프랑스, 포르투갈,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파라과이)과 신규 가입 4개국을 더하여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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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5 (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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