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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에 한류 드라마 진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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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길화
Issue Date
2013-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5, pp. 93-102
Abstract
MBC에서 절찬리에 방송된 드라마「최고의 사랑」이 8월 5일부터 칠레의 VIA X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다. 본방은 월~금 저녁 20:30부터 프라임 타임대고, 재방송은 다음 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등 2차례다. 그리고 주말인 토, 일요일에는 1주일 방영분 하이라이트를 추가로 방송한다. VIA X는 칠레의 케이블 채널로 가입가자 수가 200만 가구를 넘는다고 한다. 인구 1700만 정도의 칠레에서는 상당히 유력한 채널이다. 「최고의 사랑」이 끝나면 이어서「파스타」가 편성, 방송된다. VIA X는 이번 「최고의 사랑」 방영에 앞서 10여 편의 한국 드라마를 모니터한 끝에 이들 프로그램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두 드라마는 각각 2011년과 2010년 MBC에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배우 공효진이 여주인공역을 맡았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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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5 (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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