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이러닝 활용 교수법 : 학생들과 상호작용할 시간이 없어요...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이혜정
Issue Date
2007-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13(2007):44-49
Keywords
피드백상호작용
Abstract
박 교수는 주변에서 강의를 성의 있게 하려면 학생들에게 피드백도 잘 주고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어야 한다는 말을 듣곤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많은 학생들에게 일일이 피드백을 주고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 강의 준비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한데, 학생들과 상호작용까지 하라니……. 그것도 학생 수가 많은 대형 강의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런데 교수법 강좌를 엿들어보면, 역시 잘 가르치는 교수는 학생들과 교감이 많고 피드백도 부지런히 잘 주고 해야한다는데, 몰라서 못 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그 많은 시간과 부담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잘 한다는 교수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너무 궁금하다.
Language
Korean
URI
http://ctl.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40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13호 (2007 봄)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