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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말하는 글쓰기 : 배설을 넘어 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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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노철우
Issue Date
2007-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13(2007):50-52
Keywords
생각을 표현하는 글자소통의 통로마음의 자세
Abstract
'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떠오르는 첫 번째 대답은 '생각을 표현하는 글자'라는 목적적 진리이다. 40자 남짓의 사소한 핸드폰 문자메시지에서부터, 각고의 노력으로 빚어낸 학위논문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 가운데 '글'은 필수불가결한 '소통의 통로'로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정한 대답은 글쓴이가 어떤 고민을 갖고 글을 쓰는가에 대한 '글쓰기의 의의'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생각을 고민 없이 마음껏 세상으로 '배설'하는 글쓰기가 과연 의미 있는 창조물일 수 있을까. 즉, 글쓰기를 논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세상으로 옮기는 행위에 대한 '마음의 자세'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마침 필자는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글쓰기교실의 '우수 졸업논문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시대의 글쓰기가 가져야 하는 의의와 마음이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ctl.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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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13호 (2007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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