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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wissenschaft als Interdisziplinäres Vorhaben
학제적 학문으로 나아가야 할 문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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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Schmidt, Siegfried J.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5, pp. 31-61
Abstract
현대사회가 기능이 다양화된 매스미디어사회라는 전제 아래, 이러한 사회 내에서의 문학, 문예학 및 문학 강의는 그 본질, 기능, 역할이 새로이 논의되어야 한다. 문학은 몇몇 특정 전범화된 텍스트 연구가 아니라 사회체계의 커뮤니케이션 내의 문학적 현상들의 사회적 작동으로 규정되며, 경쟁관계에 있는 여러 매체들 중의 하나로 이해된다. 이 때 이러한 사회체계로서의 문학을 관찰, 연구하는 문예학은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문으로서 인접학문과 상호관련성을 강화해야 하며, 사회학적인 성격을 지닌 경험사실적인 empirisch 작업을 하는 매스미디어학의 한 분야로 변화해나가야 한다. 이것은 기존 문예학의 주요 연구대상이었던 문학 텍스트의 포기나, 다른 학문분과에서의 용어 차용, 또는 단순한 연구대상의 확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변화의 추구이어야 한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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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5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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