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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시대 독일의 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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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상수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6, pp. 165-180
Abstract
독일 근현대사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가 독일 제국주의의 특성을 규명하는 것이다. 주변 인접 지역으로의 팽창 정책으로 대변되는 러시아의 제국주의나 원료공급지와 상품시장 개척을 목저긍로 식민지 확대에 주력했던 영국이나 프랑스의 경제적 제국주의와 달리 독일 제국주의는 복합적 양상을 띠고 있다. 독일은 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전체 해외투자의 2% 만을 자국 식민지에 투자했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독일이 경제적인 이유에서 식민지 획득을 추진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확실하다. 이러한 복잡한 독일제국주의를 하나의 모델로 분석하려 했던 역사학자가 벨러 Wehler였다. 그는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의 역사학자인 케어 Kehr의 내정우위 Primat der Innenpolitik에 입각한 연구방법론을 이용해서 케어가 설명하지 못한 비스마르크에 의한 1883/85년의 식민정책을 규명하려 하였다.
ISSN
1229-713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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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6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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