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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어독문학 50년 - 회고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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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한우근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7, pp. 102-124
Abstract
1945년 8.15해방을 맞이하여 ‘경성제국대학’의 시설과 도서를 인수한 미군정이 1945년 10월 ‘경성대학’을 열었다. 군정학무국이 문교부를 승격하면서 그곳에 재직했던 한국인 관리들은 ‘국립서울대학교안’을 구상하고 1946년 8월 27일 ‘국립서울대학교설립에 관한 법령’을 공포하면서 세계적인 대학을 이룩할 큰 포부를 안고 9개 단과대학과 1개 대학원으로 ‘국립서울대학교’를 재편성했다. 이 9개 단과대학 중 문리과(文理科)대학 문학부안에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독문과가 탄생했다. 독문과 설치 50주년을 맞이하면서 이제 회고를 하는 것이 앞으로의 전망에 기여할 힘을 잃고 있을 만큼 시대가 급진전하고 있기에 무슨 뜻이 있을까 하면서도 나름대로의 기억을 더듬어 보기로 한다.
ISSN
1229-713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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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7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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