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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으로서의 독일학 - 브레멘 대학의 < 문화학적 독일학 연구소 > 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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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누리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7, pp. 162-176
Abstract
독일 브레맨 대학의 〈문화학적 독일학연구소 Institutfür Institut für kulturwissenschaftliche Deutschlandstudien>는 문화학적 시각에서 독일학에 접근하려는 목척에서1989년에 세워진 대학부설 연구소이다. 이 연구소외 활동용 지역학 AreaStudies으로서의 독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몇가지 눈여겨볼만한 대목을 제공해 준다. 왜냐하면 지역학하면 곧장 경제 • 통상 • 정치 • 외교 퉁 주로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의도에서 나온 사회학적 접근만율 떠올리는 우리의 일반척인 판행과는 달리 이 연구소는 지역학 연구의 인문학적 가능성율 열어주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이 연구소가 발행한 활동보고서에서 밝히고 있는 연구소의 성격과 연구테마를 살펴보고, 이 연구소 활동의 이론적, 실천척 토대인‘문화학’의 발전 상황올 간략하게 개관해보고자 한다.
ISSN
1229-713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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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7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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