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독문학의 위기 진단과 전자 텍스트를 활용하는 독문학 연구의 가능성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오제명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7, pp. 314-327
Abstract
96년에서 97년에 걸친 1년 반 동안의 독일 체류는 나로 하여금 독일 내에서도 독어독문학이 심각한 위기에 처했음을 관찰할 기회를 주었다. 이른 바 탈냉전시대,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독어독문학은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사회 속에서 , 그리고 학문 분야들 속에서 자신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존립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사회로부터 오는 “정당성 압력 Regitimationsdruck" 이 많은 독문학자들에게는 “정당성 강박증 Rechtfertigungsneurose "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ISSN
1229-713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5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7 (1998)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