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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화과에서의 독일학 수용 문제와 그 방향 - “독어독문학과 독일학 연구” 세미나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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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창우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7, pp. 328-341
Abstract
현재 독어독문학이 처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일학 강의 도입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그러나 몇 가지 독일학 강의를 개설하는 것만으로는 독어독문학의 위기에 대한 충분한 대응이 된다고는 할 수 없다. 독어독문학과 졸업생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공학생과 비전공학생 그리고 대학 입학생들이 독어독문학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독일학 강의를 도입하는 것 이외에도 독어 회화와 작문 등 실용적인 독일어 교육을 강화하고, 기존 강의의 내용이나 방법을 시대적 요구에 맞게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ISSN
1229-713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5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7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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