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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Fremde Goethe: Die Deutschen und ihr Dichter
독일인들에게 낯선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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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Ehrlich, Lothar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10, pp. 241-261
Abstract
괴테는 생전에 이미 유럽 전역에서 명성을 얻은 작가였지만, 정작 독일인들에게는 오래도록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 채 ‘낯선’작가로 남았다. 괴테 바로 다음 세대의 작가 하이네가 ‘괴테의 요람에서 시작되어 괴테의 무덤에서 끝난’ 이른바 ‘예술시대’의 종말을 고하면서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전통과의 단절을 통해 당대 문학의 새로운 입지를 구축하고자 했던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괴테는 거의 잊혀지다시피 했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8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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