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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ezeiten - Zeitenwende: Literatur im wiedervereinigten Deutschland
전환기시대-시대의 전환 통일독일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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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Mersmann, Birgit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10, pp. 324-376
Abstract
전환기 이후 문명비판과 자본주의비판은, 크리스타 볼프, 하이너 뮐러, 폴커 브라운 등의 동독 출신 작가들의 문학에서 궤를 같이 해왔다. 문학비평가 헬무트 카라섹은 이 같은 경향에 반대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바나나를 얻고자 통일하고자 하는 인간을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 아니라 찬양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구수주의자들이 아니라 건전한 이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90년대 중반이후 구동독출신문단과 서독출신문단이 서로 대립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데올로기 투쟁’이 ‘문화투쟁’으로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이제야 서서히 통일문학을 위해 협력하는 새로운 ‘건설 문학’이 형성되고 있다. 하지만 미래의 문학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 일은 다음 세대의 과제가 될 것이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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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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