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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國語의 先語末語尾에 對한 構造的 硏究 : 特히 排列의 차례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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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高永根
Issue Date
1967
Publisher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Citation
어학연구, Vol.3 No.1, pp. 51-63
Abstract
本論은 現代國語의 用語의 形態를 分析하여 屈折法에 依存하는 이른바 補助語幹의 排列(arrangement)의 차례(order, 序例)와 그들의 分布(distribution)狀況을 構造的으로 살펴보고 文法的要素의 辭典 登錄에의 基準檢討를 重要한 目的으로 定한다. 또 그들의 動搖狀況도 咐隨的으로 言及될 것이다. 이러한 作業은 從來에도 試驗된 바 없지 않았으나, 派生法과 屈折法을 區分하지 않았으므로 말미암아, 語幹과 語尾의 境界가 明確하지 않았던 것과 比例의 차례와 分布을 有機的으로 關聯짓지 못했음은 勿論, 形態部의 正確한 分析이 뒤따르지 못했기 때문에, 結果的으로 滿足할 만한 成果를 거두지 못했던 것이다. 事實上 이러한 問題는 形態部의 構成要素들의 本質이 釋明된 뒤에라야 着手할 수 있는 課業이긴 하나, 時制의 領域을 除外힌 나머지 尊敬·謙遜·叙法(話法) 등을 表示하는 要素들은 어느 程度 그 意味가 把握되었다고 생각하므로, 過去의 結果를 檢討하고 筆者 自身의 見解를 披瀝하려는 것이다.
ISSN
0254-447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42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03 Number 1/2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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