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變形生成文法理論 適用上의 몇 가지 誤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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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鴻培
Issue Date
1971
Publisher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Citation
어학연구, Vol.7 No.2, pp. 1-9
Abstract
필자가 여기서 말하려고 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것이 없으며, 지금까지 발표된 논문에서 우리가 범한 몇 가지 잘못을 생각함으로서 변형생성 문법이론에 대한 우리의 오해를 풀고 본 이론이 좀 더 많이 국어연구에 적용될 수 있는 길을 생각해 보려는 것이다. 변형생성 문법이론에서는 인간 언어의 문법을 핵심적이며 生成能力(generative)을 가지고 있는 統辭部(syntactic component)와 통사부에서 생성된 形式體 (formal object)에 意味的解析(semantic interpretation)을 부여하는 意味部(semantic component)와 音韻的 解析(phonological interpretation)을 부여하는 音韻部(phonological component)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주장된다. 본 논문에서는 의미부에 대하여는 더 이상의 언급을 피하고 통사부와 음운부에 대하여 좀 더 생각해 보겠다.
ISSN
0254-4474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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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07 Number 1/2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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