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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蘭 所藏 編鍾과 特鍾의 調査硏f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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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師勛
Issue Date
1979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3, pp. 1-36
Abstract
編鍾과 編磬은 원래 오랜 옛날 중국의 고대의 대표적인 雅樂器에 든다.

이러한 打樂器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고려시대의 일이다.

編鍾이나 編磬과 같은 雅樂器가 世宗 이후 우리나라에서 직접 만들어 쓰기 이전의 상황을 개관하면 다음과 같다. 高麗 容宗 9년(1114) 6월에는 鐵方響• 琵琶• 箪筆 • 笛• 校鼓 등 중국의 新樂,즉 俗樂이 들어왔고, 동11년(1116) 6월에는 賀禮使로 중국에 보낸 바 있는 樞密院知奏 王 字之·戶部郞中 文 公美가 돌아 올 때 송나라 微宗이 주는 大晟雅樂을 또 얻어 왔다. 그 때 들어온 登架樂器와 軒架樂器는 다음과 같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78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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