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井邑에 나타난 大笒의 시김에새 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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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黃義宗
Issue Date
198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4, pp. 77-125
Abstract
어느 民族의 音樂이든 그 고유의 獨特한 特色을 갖고 있듯이 韓國의 傳統音樂도 마찬가지로 독특한 音樂的인 特徵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만족의 生活속에서 살아 숨쉬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전통음악의 음악적인 특징을 찾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傳統音樂의 보존 • 계승과 더불어 새로운 音樂의 創造를 위해 시급히 究明해야 할 과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本 論文에서는 전통음악의 特徵중의 하나인 시김새에 대해 硏究하려 한다. 특히 전통음악중에서도 鄉樂은 雅樂과 康樂과는 달리 장식음이 重要한 要素가운데 하나이다. 다시 말해서 雅樂과 康樂은 鄕樂에 비해 시김새가 적게 나타나고 鄕樂에는 많은 시김새가 복잡하게 나타난다. 이와 같이 시김새가 많은 것이 한국음악의 특징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傳統音樂의 音樂的인 特徵을 찾아 내기 위해서는 시김새에 대한 硏究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79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4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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