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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曲의 變調에 관한 硏究 -梁琴新譜 中大葉에 基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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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韓萬榮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6, pp. 1-15
Abstract
慢大葉은 平調만 있었는데 비하여 中大葉은 그것이 최초로 실린 梁琴新譜(1 610)에 이미 平調 · 平調界面調 · 羽調 · 羽調界面調의 四調가 있었다. 이것들의 의미는 이미 李惠求박시의「梁琴新譜의 四調」에서 각기 Sol-mode ín Bb, La-mode in Bb, Sol-mode in Eb, Lamode

in Eb 임이 밝혀진바가 있다.

이 네 가지 中大葉중 平調中大葉이 가장 原形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것이 平調 慢大葉에서 派生했거나 同類의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사실 平調中大葉은 平調 慢大葉에 비하여 가락이 梀하고 한배가 急한 것이라 함은 이미 밝혀진 바가 있다. 그렇다면 남은 平調界面調•羽調•羽調界面調의 세 中大葉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가? 李惠求박사는 일찌이 同一曲을 여러 調와 旋法으로 고쳐서 새 곡을 만드는 例로서 梁琴新讀의 北旋과 中大葉, 時用獅樂諸의 鄭石歌, 大樂後讀의 萦露洞, 俗樂源讀의 驚敬 등을 들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79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6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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