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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服과 舞服의 歷史的 變遷에 關한 硏究 -特히 樂學軌範 과 各種 進宴儀軌 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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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師勛
Issue Date
1985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7, pp. 1-31
Abstract
한국의 복식(服節)에 관한 연구는 그동안 깊이 있는 많은 논문이 발표되고, 또 복식 관계 저술(著述)이 많이 나와 이 분야의 연구 성과가 크게 진작(振作)되고 있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

즉,이여성 (李如星)의 「조선복식고」, 석주선 (石雷善)의 「조선복식사」, 김동욱(金東旭)의 「한국복식사연구」,유회경(柳喜郞)의「한국복식사연구」 ,「조선시대 궁중복식」,이경자(李京子)의 「한국복식사」 등을 들 수 있다.

이와같이 복식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대부분은 궁중 또는 일반 복식의 역사적인 변천이거나 이의 제도에 대한 연구가 중심되어 있고, 극히 한정된 악인(樂人)의 복식의 소개가 있을 뿐, 무복(舞服)에 있어서는 전혀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형편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0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7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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