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優政下 定期刊行物 所在: 國樂關係記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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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東洋音樂硏究所
Issue Date
1985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7, pp. 79-110
Abstract
• 이 글은 倭政下에서 刊行된 定期刊行物(신운 • 잡지)에 수록된 國樂關係記事의 轉載一回分이다.

• 轉載의 순서는 잡지 • 신문 순으로 하되, 이번 輯에서는 먼저 月刊誌 「東光」• [學燈」 • 「朝光」(前半)만을 대상으로 했다.

• 위의 잡지에서 국악관계기사를 1 차 選別하고, 지면관계상 다시 이를 2 차 選別하여 轉載했다. 1 차로 선별된 기사제목은 뒷날의 참고를 위해 본문 뒤에 연대순으로 정리해 두었다.

• 轉載에 있어 본래의 철자법과 띄어쓰기를 그대로 따랐다.

朝鮮의 民諸는 「朝蘇」이라는 鄭士릎 背景으로 한 劇解民衆의 歌諸이다. 저건너 갈미봉에 비가 들어서 나려 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루고 짐매려 갈거나(육자벅이一節) 이러케 우리 民諸는 아모 修節도 없고 아모 技巧도 없이 가장 平凡하고 單純한 말로 때로는 方

言까지 使用하여 直接 우리의 感情的 波動을 가장 蘇明하게 表現행하엿으니 그는 素朴한 山村의 處女가 田野의 農夫가 鄭土의 事像에 對하여 그들의 가슴에 넘처 흘으는 느낌의 물결소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노래인 까닭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1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7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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