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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音樂學의 再模型化를 寫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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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Rice, Timothy; 申大澈
Issue Date
198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9, pp. 53-101
Abstract
민족 음악학은 다른 학문분야와 마찬가지로 연구, 저술 그리고 그것의 실행자들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계속하여 창조되고 재 창조되어왔다. 새로운 자료와 해석, 이론 그리고 방법들의 형태로 직접적 활동이 이 분야를 효과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한편 한 학문을 모형화 하는 작업은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나? 하는 서술적 질문과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하나? 하는 규범적 질문을 요구하는 연구에 직접적인 참여를 할 수 없게 한다. 이에 대한 대답은 확실히 이 모형을 만든이(Blum 1975, C. Seeger 1997) 의 知的, 社會的 基盤에 달려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형의 효용성은 이 분야에서 행해지고 있는 현재의 작업을 쉽고도 솜씨있게 잘 파악하는 능력에 달려 있거나 미래의 활동을 위한 일종의 “도덕적인 명령”에 달려 있을 것이다. 아마도 최근의 민족음악학사에 있어서 가장 유력한 한 예는 1964년 에서 제안된 “Merriam의 모형”일 것이다. 그의 “단순한 모형은 음악에 대한 개념화 작업, 음악에 관계된 행위, 그리고 음악의 음 그 자체(32p)라는 세가지 분석적 단계를 포함한다. 이 모형은 본질적으로 음 예술을 산출하는 행위에 영향을 주는 개념을 담은 領環形式으로 되어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2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9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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