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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學戰範』의 鄭樂器 音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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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黃俊淵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16, pp. 23-38
Abstract
500년 前에 간행 된 『樂學軌範』은 韓國音樂史 研究의 不可缺의 文廠으로서 , 그 文歐的 言戀生이나 史料的 價植가 높게 評價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評價에도 불구하고, 그 記錄 내용중에는 검토되어야 할 疑心스런 부분이 더러 보인다. 樂器圖設에 나타난 각 樂器의 律名과 宮의 音高와 관련한 기록들이 그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樂學軌範」樂器圖說의 기록은 雅樂器나 康樂器의 音高와 鄭樂器의 音高가 서로 同一한 것처럼 되었다. 그러나,그 緣由는 아직 모르지만,오늘날의 編鍾•編編 당피리 풍의 雅樂器나 康樂器의 黃鍾音高와 거문고• 가야금•향피리•대금 등의 鄕樂器의 黃鍾音高는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時代의 흐릅에 따라 樂器의 音高에 변화가 생겼는지, 아니면 『樂學軌範」의 관련기록에 문제가 있는지 疑問이 제기되고, 결국 樂器圖說기록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5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16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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