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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時代 團丘察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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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종수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17, pp. 117-144
Abstract
원구단(圖丘增)은 하늘에 제사 드리는 둥근 단으로 된 제 천단(察天壞)이다. 예로부터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 하여 하늘에 제사지내는 단은 둥글게, 땅에 제사지내는 단은 모나게 쌓았다. 원구(園丘)는 원구(圓丘)로도 쓰이고, 또 원단(圓壇)이라고도 불리웠는데, 본고에서는 그 당시 쓰이는 용어대로 쓰도록 하겠다.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가면 사적 157호 원구단(團反壇) 유적지가 있는데,그 원구단에는 황천상제(皇天上帝)와 황지기(皇地祖) 신위, 그외에 대명(大明 ; 해)·야명(夜明 ; 달)·북두칠성·오성(五星)·이십팔수(二十八宿)·주천성신(周天星辰)·운사(雲師)·우사(雨師)·풍백(風伯)·뇌사(雷師)·오악(五岳)·오진(五鎭)·사해(四海)·사독(四瀆)·명산(名山)·대천(大川)·성황(城隍)·사토(司土)의 신위가 모셔져 있었고 1910년 나라를 잃기 전에는 신성하게 하늘에 제사하는 곳이었다. 그 곳 안내판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6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17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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