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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kritik in Deutschland - ein aktueller Überblick
목하 독일에서의 문학비평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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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Winkels, Hubert; 오순희
Issue Date
2003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어문화권연구, Vol.12, pp. 304-324
Abstract
독일의 경우 '문학비평가'라는 직업은 표나게 내세울 만한 직업은 못되는 것 같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비평가는 대학이나 연구소등에서 고용되는 직업이 아니다. 조세관점에서 보자면 자영업자에 해당되겠지만, 그 수입은 최저수준이다. 이것이 한 가지 이유다. 또 다른 이유는 순수 문학을 다루는 주체의 본질이 쉽게 파악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비평가라는 직업을 거론하기 어려운 이러한 상황은 문학비평가의 기능과 역사적 구조적으로 결부된 것이다. 일단 저널리즘이라는 테두리안에서 문학비평의 문제를 다루어보다.

독일에서는 문학비평이 신문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이 제도는 상당히 잘 정착되어 있어서 정기간행물은 여기에 비하면 비교가 되지 않는다. 청각 내지 시청각 매체도 신문처럼 중요하지는 않다. 인터넷은 말할 것도 없다. 나느 ㄴ여기서 양이나 독자의 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른바 문학적 공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이라는 차원을 말하는 것이다. 일간 또는 주간지의 문화란 에서는 뉴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이라는 연구결과들도 있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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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독일어문화권연구 Volume 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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