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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herung – Bewahrung – Verfügbarkeit - Die Nibelungenlied-Handschriften A, B und C als Weltdokumentenerbe der UNESCO
저장-보존-활용 -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으로서『니벨룽족의 노래』 필사본 A, B,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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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Brüggen, Elke
Issue Date
20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어문화권연구, Vol.21, pp. 235-279
Keywords
중세 서사시니벨룽족의 노래독일중세 필사본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세계의 기억(Memory of the World)'문화정책중세문학/독일중세문학Mittelhochdeutsche EpikNibelungenliedHandschrif - ten des deutschen MittelaltersUNESCO-Weltdokumenten-erbe 'Memory of the World'KulturpolitikMittelalterliche Literaturwissenschaft / Germanistische Mediavistik
Abstract
1200년경 생성된 『니벨룽족의 노래 Nibelungenlied』(이하 『노래』)는 가장 대표적인 독일 중세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작품입니다. 현재 모든『노래』연구와 번역작업은 칼 바르취와 헬무트 드 보어의 판본(1870 년 1 쇄)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 판본은 장크트갈렌 수도원도서관의 코덱스 857 에 실린 『노래』(이른바 필사본 B)를 재구성한 것으로 원문을 가장 충실하게 잘 재현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노래』의 대표적 필사본으로는 A(뮌헨 바이에른국립도서관), B (장크트갈렌 수도원도서관), C(칼스루에 바덴주립도서관) 판본을 꼽습니다. 필사본 B 는 다른 필사본의 서두와 달리 크림힐트를 소개하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지만 (Fol. 6), 칼 바르취의 첫 판본(1870 년도 1 쇄)은 원문과 달리 “Ãalte maeren”연(聯)이 맨 앞에 있습니다. 즉 그의 판본이 다른 필사본(Fol. 7:필사본 A, 필사본 C)을 참조해서 재구성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필사본 B 에 충

실한 것으로 알려진 최근 대역본도 마찬가지로, “Ãalte maeren”첫 연이 마치 ‘Ã『니벨룽족의 노래』의 로고’Ã처럼 문학사에 오랫동안 각인되어 있음을 반증합니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39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독일어문화권연구 Volume 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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