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Altai 語에 있어서의 補充法에 關한 考察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金芳漢
Issue Date
1963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 pp. 33-61
Abstract
系統을 달리하는 모든 言語에 共通的으로 나타나는 現像中, 發生的인 面에서 生理的인것과 心理的인 것을 區別한다면 本稿에서 考察하려는 補充法은 心理的인 것이라 할 수 있다. 普通 補充法이라 하면 이 術語는 共時論에 屬하는 것이라 하겠으나 本稿에서는 이것을 共時的인 文法論에서 다루려는 것이 아니라 發生的인 面에서 그리고 이러한 補充法이 알타이에서는 어떤 範圍에 나타나며 또한 알타이語比較硏究에 있어서 補充法을 考慮하므로 몇몇 難問에 대한 새로운 解決이 가능하게 되는 點을 考察하려는 것이다. 換言하면 알타이語의 比較硏究에서 或은 蒙古語의 通時的인 硏究에서 從來 뚜렷한 解決을 보지못한 單数一人稱代大名詞에 있어서, 補充法을 考慮에 넣음으로서 새로운 視點에서 새로운 結論을 얻을 수 있게되는 點을 考察하려는데 本硏究의 主目的이 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3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1 (1963)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