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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人 出生率에 관한 三個의 事例調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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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海英
Issue Date
1963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 pp. 93-138
Abstract
出産率(fertility)은 한 人口集團內에서 나타났든 出産의 頻度(frequency)를 測定함으로써 算出되는 것이다. 이 경우 出産의 頻度라는 말에는 두 가지 點에서 보다 明白한 規定이 必要하게 된다. 즉 그 하나는 「어느 期間」사이에 나타났든 出生의 頻度냐는 點이며 또 하나는 人口集團의 「어느 部分」에서 나타났든 頻度냐는 것이 問題가 된다. 이 點을 보다 具體的으로 부연하면 다음과 같다. 즉 出産率은 한편으로 어느 한 女子(또는 한 夫婦)가 그 姙娠可能한 期間(보통 女子年齡 15歲서부터 45歲 또는 49歲까지의 期間) 사이에 몇 名의 어린애를 出産했는지를 調査 算出해서 얻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결국 한 集團의 女子(人口)가 그 以上 姙娠할수 없는 年齡에 到達할 때 까지 總 몇 名의 어린애를 出産했는지를 따지는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3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1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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