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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國後 日本人의 韓國侵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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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韓(우)劤
Issue Date
1963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 pp. 1-31
Abstract
日本이 武力的인 威脅으로 韓國을 開國케한 以後로 日本人은 歐美諸國人보다도 機先을 制하여 大擧 韓國에로 侵透하여 들어왔다. 그러나 한편으로 韓國에 있어서 日本人보다는 훨씬 더 堅密한 關係를 保持하여 온 中國은 政治的으로 또는 經濟的으로 이에 대하여 頑强한 抵抗을 企圖하여 韓國에 있어서의 優位한 入場을 固守하려고 하였다. 이 같은 韓國에 있어서의 日·淸兩國 사이의 勢力對峙는 급기야는 日淸戰爭의 勃發을 보게 하고 日本은 그 戰勝 氣勢를 타서 韓國의 內政에까지 干涉을 强行하였던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日本의 政治的·經濟的 勢力의 韓國 侵透에 關하려 새로운 硏究가 많이 이루어져야 하리라고 생각하는 바이나 여기서는 爲先 그 準備作業의 一端으로 먼저 開國以後 日本人의 韓國侵透의 樣相의 一面을 대략 살펴 보려는 것이다. 즉 開國以來 얼마나 많은 日本人이 어디로 渡來하여 왔으며 또 그들은 대개 어떠한 사람들이었는가를 整理하여 보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아울러 淸國人을 主로하여 되도록 其他 外國人에 關하여서도 統計上의 對照는 이를 같이 取扱하고자 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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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1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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