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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語繫詞에 對하여 - 是를 中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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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基權
Issue Date
196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 pp. 81-126
Abstract
本論文은 前에 發表한 바 있는 『漢語統辭論의 基本問題』와 一連의 關係가 깊은 所謂 擊詞 (copula)를 다룬 것이다. 特히 「是」 같은 것을 繫詞,또는 同動詞로 보느냐 않느냐 하는 것은 筆者가 設定한 基本構造에 크게 影響을 주는 것이다. 筆者는 基本構造를 다음과 같이 設定했다. [A] 詞와 詞의 結合, 卽 成語構造(phrase-construction)로는 (1) 並列構造(Co-ordinate-Construction) (2) 修飾構造(Modifing-Construction) [B] 文章構造(Sentence-Construction)로는 (3) 主·流構造(Subject-Predicate Construction) (4) 動·賓構造(Verb-Object Construction) 四個構造로 논았다. 勿論 이 基本構造에는 問題가 많다. 그 중의 가장 큰 問題의 하나가 바로 여기서 論究하려는 「是」를 中心으로 한 所謂 「繫詞」에 對한 問題인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4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2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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