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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題模型으로 본 近代化의 概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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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鄭範謨
Issue Date
1965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 pp. 181-221
Abstract
近代化 或은 國家發展이라는 말이 近者 後進國에서는 흡사 판도라의 箱子의 役割을 하고 있는 감이 있다. 구석구석에 濔漫하고 있는 非能率 沈滞 腐敗 貧因속에서 一縷의 希望을 이 말에 담어보곤 한다. 그러나 정말 판도라의 箱子마냥 希望만의 빈 箱子가 되지 않으려면, 應當한 學術的 實踐的인 努力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意味에서 第2次大戰 終戰 以後 더구나 近來 近代化 或은 國家發展이 많은 社會科學者들의 關心事가 되어 왔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近代化(modernization) 或은 國家發展(national development)이라는 概念은 原來 어떤 學的인 概念으로서 出發했다고 보는 것이 더 正當할 것이다. 이 點에서 近代化 惑은 國家發展이라는 판도라 箱子는 反對로 各 學問이 그속에 무엇을 집어 넣느냐에 따라 定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여러 異見이 있겠지만, 이 小論에서는 우선 近代化니 國家發展을 같은 槪念 같은 用語로 取扱하고 그 판도라 箱子속에 집어넣을 수 있을 만한 몇가지 槪念을 살펴보고 分類지어 보려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6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3/04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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