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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間渡碑蒙文에 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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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芳漢
Issue Date
1965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4, pp. 59-96
Abstract
高麗때부터의 密接했던 蒙古와의 關係로 보아 우리나라에서도 적지 않은 蒙古語資料가 殘有하리라고 豫想되나, 앞으로 새로운 것이 發見되지 않는限 現在로선 위선 量的으로 極히 貧弱하다. 그리고 現在까지 알려진 資料라할지라도 蒙古語學의 研究對象으로 整理된바 없으며 또한 여기 關한 研究도 겨우 最近에 이르러 시작되었다. 現在 우리가 볼 수 있는 蒙古語에 關한 資料도 量的으로 貧弱하나 다음과 같은 것들을 要約해서 볼 수 있다. 現在 볼 수 있는 蒙古語에 關한 文獻은 大體로 두種類로 區別할 수 있다. 첫째로는 司譯院에서 譯官用으로 엮어진 讀本類와 辭典 그리고 둘째로는 文集에 包含되어 있는 一種의 polylanguage dictionary로서 淸語 · 倭語 · 漢語等과 더불어 蒙古語를 併記해 놓은 것이다. 이밖에 高麗史 및 其他 史籍에서 찾어볼 수 있는 漢字音으로 寫音된 斷片的인 人名 地名 · 其他語彙가 있으니 이것은 이것데로의 特殊한 硏究對象이 될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7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3/04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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