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近代化過程과 價值觀研究의 課題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金璟東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6, pp. 229-238
Abstract
本稿에서는 近代化 過程에서 차지하는 價値觀의 位置 또는 이 두 가지 現象의 相互關係에 대한 理論的 考察을 試圗하고 그에 基礎하여 價値觀 研究의 方法論的 方向을 模索하면서 우리 나라 社會學에 있어서 從來 價値觀 研究의 方法上의 再檢討를 하려고 한다. 그러기 위하여 우선 近代化의 槪念規定에 關한 簡略한 論及이 必要할 것 같다. 近代化의 槪念은 規定하는 사람에 따라 焦點을 달리하고 있어 多樣하기 이를데 있는 것이지만 廣義로 말해서 傳統的 前近代的 社會生活의 諸條件에서 脫皮하여 技術上 發達한 社會로 變形해 가는 過程이다. 이렇게 되면 “傳統的 前近代的”이란 말부터 規定해야 하는 不便이 있으므로 近代化라는 社會變形過程이 內包하는 社會學的 條件을 提示할 必要가 생긴다. 이 點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基本的인 條件을 主張한 D. Apter의 定義가 퍽 도움이 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7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