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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美術에 있어서의 韓國的性格(幻燈使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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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元龍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193-195
Abstract
韓國古美術에 있어서의 韓國的인 性格은 三國時代부터 問題삼을 수 있으나 韓國古美術의 性格形成에 있어서 時代的으로는 新羅統一期에서 理想主義的 自然主義라는 基本型이 成立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地域的으로 볼 때 南韓에 뿌리박은 先史時代 以來의 所謂 韓族社會가 그 基盤이 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新羅의 滅亡과 함께 政治의 中心이 中部韓國으로 移動됨에 따라 從來의 南韓中心美術이 새로이 中部 以北의 要素가 加味되어 高麗初의 美術에는 새로운 힘이 賦與되고 있으나 佛教自體의 一種의 貴族化와 함께 外面的인 技巧에 置重하게 되고 十二世紀頃까지의 高麗的인 內面的 世界는 時代가 내려오면서 흔들리게 된다. 이러한 高麗中期以後의 만네리즘을 打破하고 從來의 宗敎美術에서 벗어나 가장 率直하게 自己들의 美意識이나 美觀을 表現具形하였고 또 따라서 아무런 制約을 받지 않고 作品을 制作한 것이 李朝의 美術人들이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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