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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說話의 分類와 研究 - 四個文獻所載의 說話分類와 高屬國祖說話의 研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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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德順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29-59
Abstract
우리 民族說話의 本格的인 研究를 위한 밑받침은, 무엇보담도 資料의 蒐集·整理라고 생각한다. 이 資料의 整理는 두가지로 大別할 수 있는데, 그 하나는 各文獻에 散在해 있는 說話의 整理, 分類이고, 다른 하나는 口承說話의 蒐集·整理인 것이다. 그러나 現段階의 우리의 說話研究는 이 兩者의 어느 하나도 未完成狀態에 있다. 口承傳說의 蒐集은 未備한대로 꾸준히 持續하여 몇몇 傳說集도 發刊되었으나, 文獻所載의 說話整理는 거이 未踏의 境地에 있을 뿐이다. 나는 數年前에 說話의 寶庫라고 할 수 있는 三國遺事의 說話를 分類整理하였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斷片的인 說話의 硏究는 可能하나 說話의 綜合的 硏究에 있어서는 지극히 不充分하다는 것을 느껴서 항상 餘他文獻의 說話整理를 꾀하여 오다가, 今年 여름에 三國史記·世宗實錄地理志, 東國輿地勝覽의 三大文獻에 收錄되어있는 說話의 分類 整理를 끝마치게 되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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