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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과 日本에 傳來된 中國音樂의 變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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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惠求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139-156
Abstract
音樂에 있어서의 인것을 찾으려면, 우선 우리 音樂을 隣國인 中國과 日本의 音樂과 比較하여야 하겠고 그 三個國의 音樂을 比較하려면, 그 比較對象이 같은 카테고리, 또는 같은 系統에 属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 同一한 카테고리의 音樂은 中國音樂과 그것이 韓國 · 日本에 傳來된 音樂에서 가장 安全하게 求하여질 것이다. 그런 音樂으로 現在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마 日本에 傳來되어 所謂 과 高麗때 宋에서 들어온 詞樂 과 中國의 琴曲 일 것이다. 勿論 日本의 唐樂 · 韓國의 洛陽春 · 中國의 陽關三疊 各各 時代를 달리한 듯하여, 正確한 意味에 있어서 그 三者가 同一한 카테고리에 屬한다고 하기가 어렵지만, 그러나 筆者가 入手할 수 있는 資料로서는 이 세가지 音樂 밖에 없어 어쩔 수 없다. 그래서 爲先 이 三者의 音樂을 比較하여 그 共通點을 調査하고, 그것이 同一 카테고리에 屬할지를 살펴보겠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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