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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民間信仰의 生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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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秉吉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201-204
Abstract
文化類型의 研究에는 어짜피 比較研究가 따르기 마련이다. 比較研究에서 固有性과 類似性이 發見되기 때문이다. 類似性에도 內容을 달리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그 發生의 原因에 같은 事情이 있기 때문이다. 例를 들면 古代의 卵生說話와 같은 것이다. 即 「天帝子解幕漱 誘我於熊神山下鴨淥邊室中私之 而不返. …… 因而有孕生一卵. …… 有一兒破殼而出.」 에서는 男女가 野合하여 卵을 낳았는데 대하여 中國 殷祖의 卵生은 처음부터 玄鳥가 되어있다. 「天命玄鳥 降而生商……」 이런 事情은 現行되고 있는 末世信仰에서도 볼 수 있다. ﹒末世에서 神의 攝理를 보려는 그리시도敎의 信仰과는 달리 이겨레에서는 末世의 災難에서 逃避의 꿈이 그려지고 있다. 「卵生」·「末世」信仰은 다른 地域의 그것들과는 同一하나 그 內容에서는 특히 그 思想을 受容함에 있어서는 選擇的이다. 比較된 韓國的信仰은 어떤가.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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