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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兩國의 民族性과 그 社會的背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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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萬甲
Issue Date
196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 pp. 205-209
Abstract
「韓國的인 것」의 究明을 시도하는 이 심포지움에서 「韓日兩國의 民族性과 그 社會的 背景」을 題目으로 삼고 論하려는 것은 韓國人의 民族的 性格을 그 歷史的 社會的인 背景과 관련시켜서 보자는데 主要한 目的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와 밀접한 關係를 가져온 日本人의 民族性과 그것을 形成한 社會的背景을 고찰하여 兩者를 比較해 볼 때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되었든 것이다. 여기서 民族性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 날의 民族性이 아니라 兩國이 近代化以前의 傳統社會에서 가지고 있었든 民族性(그것은 各各 現代社會에서도 상당이 뿌리 깊게 남아 있는 것이겠지만)이며 그들을 形成한 社會的 背景은 韓國의 경우 李朝社會에 日本의 경우는 戰國時代로부터 德川時代에 걸치는 封建社會를 主로 해서 보려는 것이다. 또한 여기서 論하는 內容은 다분히 假說的이고 概括的인 것이며 따라서 異見이 제게 될 部分이 적지 않으리라고 짐작 한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9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5/06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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