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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話의 小說化 - 雍固執傅과 裵禆將傅을 中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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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德順
Issue Date
196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7, pp. 95-121
Abstract
는 民間의 뜻이다. 벼슬(官)과 對稱되는 말이기 떄문이다. 野史는 民間中心의, 또는 私家記載의 歷史이다. 따라서 野史도 어엿한 歷史이지 하나의 說話는 아니다. 그러나 이란 것은 벌서 歷史인 野史에서 說話的인 領域에 가장 가깝게 接近된 것으로, 넓은 意味의 說話인 것이다.

野談은 野史를 줄거리로 해서, 거기에 興味나 혹은 神秘같은 꽃과 잎을 곁들여서 맨들어진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實事인 野史와 想像인 說話와 共存된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다.野史와 비슷한 것으로 또 稗史라는 것이 있다.가 의 뜻이 있다면,에는 의 뜻이 있다. 따라서 稗史란 적은 事實을, 곧 「璅細之事」를 기록한 것이다. 漢書注에「王者欲知閭巷風俗 故立稗官使說之」라고 있음을 보아,白姓들의 風俗과 그 輿論을 듣기 위해 곧 을 두었다고 했다. 이는 稗官이 閭巷風俗을 이야기 하는 些少한 事實들이 稗史임을 알 수 있다. 이 稗史는 野史보다는 휠씬 좁은 事實,그리고 非官之事인 오직 白姓들의 事實의 記錄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0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7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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