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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林類事의 再檢討 - 주로 音韻史의 觀點에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基文-
dc.date.accessioned2014-01-13T02:04:17Z-
dc.date.available2014-01-13T02:04:17Z-
dc.date.issued1968-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8, pp. 205-248-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508-
dc.description.abstract雞林類事의 存在는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 學者들 사이에 알려져 있다. 가령 權文海의 大東韻府群玉(1588)에는 說郛의 所收의 雞林類頁(앞으로 頡事라 略稱)로 부터의 많은 引用이 보이는 바, 이는 사실상 中國에서 傳來된 類事의 어느 現存本보다도 年代的으로 앞서는 것이다.

大東韻府群玉이후로는 海東繹史(卷28)에 類事(古今圖書集成本 方言部分)가 收錄되어 있음을 비롯하여 斷片的 引用이 여러 文獻에서 散見되며 그것은 聞化期에까지 이어져 내려 왔음을 確認할 수 있다. 그러고 이 類事가 西洋人이 가장 일찍 이용한 國語 資料의 하나였던 것도 기록될 만한 사실이

다. J. Klaproth 는 그의 Asia Polyglotta 1823, 再版 1831)속에 國語 單語 約400을 들고 있는데 그 주된 出典은 古今圖書集成所의 類事녔다.

이렇듯 類事는 內外에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었으므로 今世紀에 들어 國語의 歷史的 硏究가 행해지게 되자 일찍부터 脚光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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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雞林類事의 再檢討 - 주로 音韻史의 觀點에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248-
dc.citation.pages205-248-
dc.citation.startpage205-
dc.citation.volume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8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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