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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語의 系統研究에 關하여 – 그 方法論的 反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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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芳漢
Issue Date
1968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8, pp. 249-275
Abstract
알타이語比較言語學에서 뿐만 아니라, 韓國語의 系統을 解明하기 위한 國語와 알타이語와의 比較研究에는 方法論的인 面에서 解明되어야 하고 또 反省해야 할 根本的인 問題들이 許多하게 內包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根本的인 問題들이 참다운 言語學的 觀點에서 그다지 眞摯하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事實이다. 간혹 그러한 難點 이 意識 되었다 할지라도 腤黙中에 그것은 當然한 宿命的인 것처럼 생각되고 一 따라서 再次•再三 考察하고 反省하지 않거나 혹은 意織•無意織적으로 그들 問題에서 回避 혹은 外面하고말게 되는 例가 許多하다. 그러한 硏究에서는, 根本的인 問題가 解明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어떤 硏究結意가 恣意性 없는 絶對的 正確性을 가진 것거럼 錯覺되고, 方法論的 反省의 機會를 잃게 된다. 國語와 알타이語와의 比較에서 우리가 항상 警戒해야 할 點이 바로 여기 있다. 方法論的 上台가 確固하지 않으면 恣意的인 혹은 一面만의 合理性을 띄운 推理結果가 마치 蜃氣樓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1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8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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