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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話文學의 意義와 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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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德順
Issue Date
1970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9, pp. 3-14
Abstract
設話는 民謠, 俗談, 수수꺼끼(謎)들과 함께 口碑文學 分野에 屬한다. 口碑文學 혹은 口承父藝란 用語는 일찌기 佛蘭西의 民俗學者 P. Sebillot의 이란 데서 유래하였다. 이것이 오늘날 美國같은 데서는 라고 불리워지고 있다. 이보다 앞서 獨逸의 로망派 民俗學은 民謠연구에서부터 始作되었던 것이다. 歷史哲學者요 詩人인 J.G. Herder는 英國의 Thomas Percy의 에 자극되어 민요를 수집하고 이 속에서 민족의 소리를 듣고, 그리고 獨逸의 民族精神을 찾아 보려고 했다. 이 Herder의 영향을 받은 로망派 詩人 Clemens Brentano와 Achim von Arnim 등도 민요연구의 길을 개척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민요에만 관심을 쏟고 있을 때, 그들의 친구인 Grimm 兄弟는 민요보다 民譚에 큰 관심을 가지고 주로 民譚 수집과 그 연구에 全力을 기우려서 獨逸民俗學의 口碑文學的인 기반을 구축하는데 선구자가 되었다. 이들 민요연구나 民譚연구가 곧 當時의 獨逸民俗學의 全部인 것처럼 인식되었다는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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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9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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